NH농협캐피탈, 2026년 ESG 기반 연간 사회공헌 활동 본격 시동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3-17 19:33:14

환경·농촌·지역사회 상생 중심 사회공헌 활동 추진

[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은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상생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한다.

이번 계획은 단발성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에서 벗어나 연간 테마 기반의 체계적인 CSR 활동을 추진하고, ESG 가치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nvironment)과 사회(Social)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3월에는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인 ‘푸른 농촌, 희망의 시작’에 맞춰 충북 단양에서 열리는 소금무지 행사 참여와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관악산 플로깅 등을 실시해 농촌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매결연 마을 농촌 일손 돕기, 아동 돌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ESG 경영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연간 사회공헌 계획은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것” 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기반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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