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임직원 문화체험 관람을 통한 소통과 화합 도모

강태영 기자

ktya0712@daum.net | 2026-06-03 12:26:56

2026년 이(e)음 조직 공식 출범 기념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장종환과 이(e)음 조직원들이 관람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축환경신문] NH농협캐피탈은 전사 소통과 화합을 담당하는 ‘2026 이(e)음 조직’ 출범을 기념해 발대식을 문화체험 행사로 대체하고 임직원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e)음 조직은 조직문화, 홍보, 사회공헌 활동을 각각 전담하는 소조직으로 구성된 임직원 자율 참여 조직이다. 임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발대식 대신 구성원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NH농협캐피탈의 인재상인 ‘새롭게 바라보고, 협력으로 성장하는’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재선 경영지원본부장과 이(e)음 조직 구성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회를 함께 관람한 뒤 인근 식당에서 만찬을 갖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e)음 조직이 이름처럼 임직원 모두를 하나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조직문화와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NH농협캐피탈만의 특색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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