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경영 간담회 개최

김경수 기자

kyungsuk@nonguptimes.com | 2026-06-19 10:21:13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협력회사 소통 안전문화 정착 한전KPS는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를 초청해 안전경영 간담회 개최(한전KPS 제공)

[농축환경신문] 발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6월 17일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경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 등이 참석해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협력회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주요 이슈 및 사고 사례를 통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더불어 협력회사의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전KPS는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 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했으며, 참석한 협력회사 대표자들은 현장 안전관리체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협력 기반 안전문화 정착’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김홍연 사장은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최우선해야 한다”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협력회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함께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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