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TVC 본편 두 편 공개…"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선우주 기자

sunwo417@daum.net | 2026-04-28 09:58:21

프리런칭 이어 본편 ‘풍미‧슈퍼푸드’ 편 공개…TV 광고 중심 캠페인 확산 본격화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한돈의 맛과 영양학적 가치 제시

 안성재 셰프가 한돈 원육을 살펴보고 있다. 선명한 육색과 결을 통해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농축환경신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가 참여한 TV 광고 캠페인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본편 2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본편은 앞서 공개된 프리런칭 편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한돈의 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풍미와 슈퍼푸드라는 두 가지 핵심 강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결, 육즙의 흐름 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돈 특유의 깊은 맛과 감각적인 식경험을 강조했다. 굽는 과정에서 퍼지는 고소한 향까지 연상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연출해 풍미를 극대화했다.

‘슈퍼푸드’ 편은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를 조명했다.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재료로서 일상 식단 속 균형을 돕는 역할에 주목했다. 특히 BBC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중 하나로 언급되는 돼지기름을 소개하며 지방에 대한 기존 인식을 보완하고 한돈을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성재 셰프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돈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TV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소비 접점 프로그램을 통해 한돈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시선을 통해 한돈이 지닌 강점을 보여주면서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적인 식재료’라는 하나의 메시지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한돈을 단순한 소비 식재료가 아닌 맛과 영양을 겸비한 식재료로 인식하도록 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본편 공개를 계기로 콘텐츠 노출을 확대하며 캠페인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한돈 인증점과 한돈몰과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 접점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기홍 위원장은 “이번 TV 캠페인을 통해 한돈이 지닌 맛과 영양적 가치를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 우리 돼지 한돈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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