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프리미엄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 출시
선우주 기자
sunwo417@daum.net | 2026-04-28 09:00:25
SNS 열풍 일으킨 ‘요거트 치즈케이크’ 등 비롯해 “떠먹는 디저트” 경험 제안
[농축환경신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하고 고품질 원유 기반의 발효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제품 소비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으며, 우유의 영양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전용 목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원유에서 유래한 국산 생크림을 더해 꾸덕한 질감과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생크림 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는 국산 유크림 22%가 함유돼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크리미한 식감은 생크림 케이크를 연상시키며, 발효유 특유의 산뜻한 맛이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요거트 치즈케이크’ 레시피 재료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생크림 요거트에 취향에 맞는 비스킷을 꽂아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꾸덕한 치즈케이크 스타일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는 창고형 할인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신제품은 국산 유크림으로 만든 서울우유 생크림을 사용해 진한 풍미와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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